용인경전철주민소송단 대표, 수원시 제2부시장 등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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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명쾌한 논리로 법률적 난제를 해결하고 있는 현근택 변호사가 지금까지 걸어온 삶의 태도와 실천을 보여주는 책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출판기념회를 24일 오후 1시부터 용인의 한 카페에서 연다.
용인경전철 주민소송단 대표변호사와 수원시 제2부시장 등을 지낸 현 변호사는 그동안 겪은 크고 작은 역경과 사람을 위해 헌신해 온 기록들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서울대 농업교육과 출신임에도 사법시험에 합격, 법조인으로서 사회적 약자와 일반 주민을 위한 변론을 이어왔다. 경기대 대학원에서 도시계획·건축을 공부하기도 한 특이한 경력도 있다.
현 변호사는 "앞으로 더 큰 책임에 도전하고자 하는 철학과 준비 과정을 담았다. 말보다는 성과로, 이미지보다 과정과 결과로 평가받고자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의미 있는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콘서트에는 추미애·부승찬·김준혁 국회의원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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