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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지코가 오는 2월 7일 일본 도쿄 게이오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ZICO LIVE : TOKYO DRIV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코가 약 8년 만에 일본에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특별 게스트로 요아소비의 이쿠라(리라스)가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코와 리라스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싱글 'DUET'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국내외 주요 음악 시상식과 일본 대표 음악 프로그램에서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두 사람이 가창한 'DUET'은 발매 직후 일본을 포함한 8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한국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 33일 연속 이름을 올리는 등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지코는 Mnet '쇼미더머니12'의 프로듀서로도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코와 리라스가 다시 한번 만들어낼 완성도 높은 무대는 2월 7일 도쿄 현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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