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출신 가수 정예인이 오는 2월 단독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정예인은 2월 14일 오후 6시 단독 공연 '숲세권 라이브 : 정예인 단독 공연 〈카렌듈라(Calendul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솔로 콘서트 'IN the Frame'의 앙코르 성격이다.
공연명인 '카렌듈라(Calendula)'는 위로와 치유,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정예인은 이번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감정과 메시지를 공연 전반에 투영할 계획이다.
특히 정예인은 이번 공연 수익금의 10%를 환경 단체 '생명의 숲'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전달되는 기부금은 환경 보전 활동에 사용된다.
정예인은 앞서 지난해 11월 서울 마포구 H-Stage에서 열린 'IN the Frame'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카렌듈라' 공연에서도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정예인의 단독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26일 월요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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