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옥 군수 "아이들 투자는 미래 준비하는 일"
음성군청/뉴스1 |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시상금 1000만 원을 음성군장학회에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음성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17회 다산목민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아 특별교부세 1억 5000만 원과 상금 2000만 원을 확보했다.
행안부 주관 민원서비스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상위 2등급을 달성했다.
조병옥 군수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는 곧 음성군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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