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돈 기자] (파주=국제뉴스) 박상돈 기자 = 파주시 문산에 영유아의 감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새로운 놀이 문화의 장이 문을 연다.
파주시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아이사랑놀이터'와 '장난감도서관'을 하나의 프리미엄 통합 공간으로 재구성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머물고 싶은 '아이들의 천국'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통합 시설은 문산행복센터 3층에 조성되며, 기존 행복어린이도서관 폐관 공간을 활용해 약 330㎡ 규모의 넉넉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임시 시설로 운영돼 왔던 장난감도서관과, 2012년 개관 이후 노후화가 진행된 아이사랑놀이터의 한계를 넘어, 안전성·편의성·감성 품질을 모두 갖춘 최적의 영유아 전용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것이다.
파주시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아이사랑놀이터'와 '장난감도서관'을 하나의 프리미엄 통합 공간으로 재구성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머물고 싶은 '아이들의 천국'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통합 시설은 문산행복센터 3층에 조성되며, 기존 행복어린이도서관 폐관 공간을 활용해 약 330㎡ 규모의 넉넉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임시 시설로 운영돼 왔던 장난감도서관과, 2012년 개관 이후 노후화가 진행된 아이사랑놀이터의 한계를 넘어, 안전성·편의성·감성 품질을 모두 갖춘 최적의 영유아 전용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것이다.
새롭게 문을 여는 '아이사랑놀이터·장난감도서관 문산관'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0~5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놀이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 아이의 발달 단계와 정서를 세심하게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놀이·교육·돌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복합 육아 인프라를 지향한다.
내부에는 영아와 유아의 성장 단계에 맞춘 역할놀이 존 창의 블록놀이 공간 신체 활동 놀이 존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탐색하고 상상하며 세계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된다. 이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신체 발달은 물론, 안정적인 정서 형성과 사회성 발달을 돕는 고품격 놀이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월요일과 일요일은 휴관한다. 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신뢰 기반의 육아 지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통합 리모델링 공사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모든 준비를 마친 후 3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김진아 파주시 보육아동과장은 "이번 통합 이전은 단순한 시설 이동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미래를 설계하는 공간 혁신"이라며 "영유아와 부모가 보다 안전하고 품격 있는 환경에서 놀이와 교감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육아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파주 문산에 들어서는 이 새로운 공간은 이제, 아이들의 웃음과 상상이 국경 없이 확장되는 작은 글로벌 놀이터로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파주'의 가치를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