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10일 마쿠하리 멧세
1차 아티스트 라인업 공개
1차 아티스트 라인업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CJ ENM이 일본에서 ‘KCON(케이콘) 2026’의 포문을 연다.
CJ ENM은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KCON 재팬 2026’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KCON’은 K팝 쇼와 컨벤션을 융합한 K컬처 페스티벌로 2012년부터 이어져왔다. 그간 아시아, 중동,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행사를 진행해 누적 방문객 수 222만 명을 돌파했다.
CJ ENM은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KCON 재팬 2026’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KCON’은 K팝 쇼와 컨벤션을 융합한 K컬처 페스티벌로 2012년부터 이어져왔다. 그간 아시아, 중동,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행사를 진행해 누적 방문객 수 222만 명을 돌파했다.
CJ ENM은 “올해 개최하는 ‘KCON’을 통해 한층 진화한 ‘K경험’을 선보이는 것이 목표”라며 “전 세계 팬덤의 목소리를 반영해 다채로운 무대와 오직 ‘KCON’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CJ ENM 이날 ‘KCON 재팬 2026’ 1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라인업에는 앤팀(&TEAM), 알파드라이브원, 코르티스, 아이엔아이(INI), 제이오원(JO1), 투어스(TWS)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CJ ENM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LA에서 ‘KCON LA 2026’을 진행한다. LA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