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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칼 갈았다'···펄어비스, 기대작 '붉은사막' 최종 출시 단계 돌입

서울경제 김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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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칼 갈았다'···펄어비스, 기대작 '붉은사막' 최종 출시 단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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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263750)는 신작 ‘붉은사막’의 개발을 완료하고 출시가 가능한 완성본인 ‘패키지 마스터’를 제작하는 작업인 ‘골드행’(GONE GOLD)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최종 출시 단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붉은 사막은 2019년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약 7년 간 개발 과정을 거쳤다. 자체 게임엔진으로 만든 광대한 오픈월드에서의 높은 자유도와 다양한 상호작용, 사실적이고 고품질 그래픽, 다이나믹한 액션과 전투를 통해 게임의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붉은사막은 올해 3월 20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될 예정이다.

붉은사막은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지스타를 비롯해 △TGA △GDC △서머게임페스트(SGF) △차이나조이(CJ) △게임스컴 △트위치콘 △팍스 이스트와 웨스트 △도쿄게임쇼(TGS) 등 글로벌 주요 게임쇼에서 공개되며 흥행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판매를 진행 중이다. 플레이스테이션(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출시된다.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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