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분야 보조사업 다음 달 2일까지 6개 부서 30개 사업 접수
장성군청 |
아시아투데이 신동준 기자 = "농업인 소득 향상과 장성 농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보조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는 22일 2026년도 농업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와 관련해 이같이 밝히며, 미래 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장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내년도 농업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다음 달 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기술센터 내 6개 부서가 추진하는 총 30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청년농업인 육성 △귀농·귀촌 정착 지원 △농산물 가공기술 및 신기술 시범사업 등으로,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목표로 한다.
사업별 세부 내용과 지원 자격, 신청 방법 등은 장성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참여마당 공지사항에서 '보조사업'을 검색해도 관련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신청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촌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사업별 선정 기준에 따라 서류 및 현지 심사를 실시한 뒤 장성군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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