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인클라인 런닝머신 |
헬스·홈트 전문 브랜드 스포틀러(SPORTLER)가 소비자의 실제 사용 패턴과 사용 중 이탈 요인을 분석해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가정용 런닝머신 3종 라인업을 선보였다.
스포틀러는 실제 사용자 리뷰와 주거 환경별 사용 조건을 분석하여 단순 기능 나열이 아닌 사용 목적에 따라 구분된 러닝 솔루션을 설계했다. 이를 통해 고강도 러닝부터 목표 달성형 운동, 일상 속 운동 습관 형성까지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는 맞춤형 런닝머신 라인업을 제시한다.
이번 라인업은 ▲프라임 인클라인 런닝머신 ▲퍼포먼스 런닝머신 ▲애슬레틱 워킹머신 3종으로 구성되었다. 고강도 러닝부터 목표 설정 중심 운동, 일상 속 걷기와 가벼운 러닝까지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프라임 인클라인 런닝머신’은 고강도 러닝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모델이다. 최대 수준의 25단계 오토 인클라인을 구현해 평지 러닝을 넘어 트래킹과 클라이밍에 가까운 경사 운동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홈트 환경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고강도 경사 러닝을 집에서도 가능하게 해 짧은 시간에 높은 운동 강도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퍼포먼스 런닝머신 |
‘퍼포먼스 런닝머신’은 칼로리·시간·거리 단위로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다이어트 중심 러닝 모델로, 운동 경험이 적은 사용자도 성취감을 바탕으로 꾸준한 운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동가격대 유일의 오토 인클라인 기능을 탑재해 운동 강도를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워밍업부터 인터벌 러닝까지 자동으로 구성되는 러닝 프로그램을 통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유산소 운동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인플루언서 ‘핑크힙 응비’와의 협업 모델로, 목표 달성을 통해 운동의 재미를 찾고 싶은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애슬레틱 워킹머신’은 걷기부터 가벼운 러닝까지 일상 속 운동 습관 형성에 적합한 모델이다. 최대 속도 10km/h와 510mm 와이드 보폭, 확장형 사이드 발판 설계로 안정성을 높였으며 15가지 인터벌 프로그램으로 운동의 지속성을 강화했다.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며 사용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관절 부담을 줄인 설계와 180도 슬림 폴딩 구조를 통해 공간 활용도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오는 2월에는 화이트 컬러를 추가 출시해 생활 공간과의 조화까지 고려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단순한 유산소 운동기구를 넘어 실제 사용을 전제로 한 프리미엄 홈트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선택지로서 이번 런닝머신 카테고리 확장은 의미를 갖는다”고 전했다.
스포틀러는 대표 제품인 ‘숀리 엑스바이크’로 누적 판매량 220만 대를 기록하며 접이식 실내자전거의 대중화와 함께 가정용 유산소 기기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헬스·홈트 전문 브랜드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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