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청년대회 등 국제행사 활용
올해 6월 착공…내년 7월 준공 목표
올해 6월 착공…내년 7월 준공 목표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서울 종로구 혜화동 가톨릭대 내 서울세계청년대회 등 국제행사 활용을 위해 대건관대상당동이 신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종로구 혜화동 90-1번지 가톨릭대 도시계획시설 및 세부시설조성계획 결정안을 원안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2027년 8월 개최 예정인 서울세계청년대회 등 국제행사 활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후 건축물인 기숙사, 성당 등을 철거한 뒤 ‘대건관대성당동’을 신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신축되는 대건관대성당동은 연면적 약 1만 4000㎡ 규모로 올해 6월 착공해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노후된 경당·대성당 등 종교시설과 기숙사 및 각종 부대시설을 새롭게 정비해 교육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서울 종로구 혜화동 가톨릭대 ‘대건관대성당동’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 |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종로구 혜화동 90-1번지 가톨릭대 도시계획시설 및 세부시설조성계획 결정안을 원안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2027년 8월 개최 예정인 서울세계청년대회 등 국제행사 활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후 건축물인 기숙사, 성당 등을 철거한 뒤 ‘대건관대성당동’을 신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신축되는 대건관대성당동은 연면적 약 1만 4000㎡ 규모로 올해 6월 착공해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노후된 경당·대성당 등 종교시설과 기숙사 및 각종 부대시설을 새롭게 정비해 교육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