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새벽 5시 20분쯤 경기 양주시 남면에 있는 금속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공장에 아무도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고, 공장 1개 동이 불에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꽃이 보인다는 인근 군부대의 신고를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당시 공장에 아무도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고, 공장 1개 동이 불에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꽃이 보인다는 인근 군부대의 신고를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