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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170만 돌파…'프로젝트Y' 2위로 출발 [무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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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170만 돌파…'프로젝트Y' 2위로 출발 [무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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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각각 영화 포스터

사진=각각 영화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만약에 우리'가 170만을 돌파하며 흥행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만약에 우리'는 4만1618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70만7259명이 됐다.

2위는 같은날 개봉된 '프로젝트Y'가 차지했다. 2만4404명이 관람해 누적관객수 2만6557명이 됐다.

'프로젝트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전종서, 한소희가 주연을 맡았다.

3위는 1만8809명이 관람한 '신의악단'이다. 누적관객수는 50만2947명이 됐다.

뒤이어 4위는 '아바타: 불과 재', 5위는 '천공의 성 라퓨타'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