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데뷔한 걸그룹 키키(KiiiKiii)가 서울시의 '서울색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서울색은 서울의 일상과 감정을 담아 서울시가 개발한 색으로, 올해의 서울색은 아침해의 활력을 담은 '모닝옐로우'가 선정됐습니다.
키키는 남산타워와 같이 서울빛을 구현한 명소를 배경으로 숏폼 콘텐츠를 만드는 등, 서울색을 세계에 알릴 예정입니다.
[전민석 기자 janmi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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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색은 서울의 일상과 감정을 담아 서울시가 개발한 색으로, 올해의 서울색은 아침해의 활력을 담은 '모닝옐로우'가 선정됐습니다.
키키는 남산타워와 같이 서울빛을 구현한 명소를 배경으로 숏폼 콘텐츠를 만드는 등, 서울색을 세계에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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