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만약에 우리’. 사진| 쇼박스 |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영화 ‘만약에 우리’는 4만1618명이 선택하며 누적 170만7259명을 기록, 11일 연속 박스오피스를 기록했다.
2위는 ‘프로젝트 Y’다. 2만4404명이 선택해 누적 2만6557명이 됐다. 3위는 ‘신의악단’으로, 1만8809명이 관람하며 누적 50만2947명을 기록했다.
4위는 ‘아바타: 불과 재’다. 1만6499명이 관람하며 누적 643만3353명이 됐다. 5위는 ‘천공의 성 라퓨타’로, 1만4434명이 관람해 누적 3만6403명이 됐다.
한편 22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왕과 사는 남자’가 16.1%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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