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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매립형 가습기까지 갖춘 400평대 대저택 공개

뉴시스 남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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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매립형 가습기까지 갖춘 400평대 대저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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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사진=방송 캡처)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사진=방송 캡처)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어머니와 복잡한 관계를 공개했다.

21일 방송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엔 임형주가 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임형주는 "저와 엄마의 관계가 특별하다"며 "저도 불혹이고 어머니도 칠순을 바라보는데, 보낸 시간보다 보낼 시간이 더 적겠다 싶어서 응어리를 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4남매 중 장남이지만 집에서 어머니에게 찬밥 신세라며 "어머니가 가장 아끼는 셋째 '리차드'의 3분의1만 나를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다만 "어머니는 저의 가장 든든한 아군"이라며 "영원한 내 편"이라고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형주의 400평대 4층 대저택도 공개됐다. 팝페라 전용 공연장, 온갖 훈장과 상장이 모인 박물관급 상장 방이 있는 저택에 전현무는 "스튜디오보다 좋다. 저기서 녹화하자"며 부러워했다.


또 임형주의 목 관리를 위해 설계할 때부터 매립형 가습기를 설치했다는 말에 전현무는 "가열식 가습기 알아보고 있는데 되게 초라해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무려 대통령 11명 앞에서 공연한 이력이 있다. 임형주는 "이승만, 박정희, 윤보선 대통령 빼고는 다 본 거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올해로 데뷔 29년 차를 맞은 임형주는 최연소 카네기홀 데뷔, UN 평화 메달 한국인 최초 수상 등 수많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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