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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5,000선 돌파…증시 새 역사

연합뉴스TV 김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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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5,000선 돌파…증시 새 역사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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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들어온 속보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장 시작과 함께 5000선을 돌파하며 한국 증시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코스피지수 출범 46년 만의 대기록인데요.

저희가 지금 증권거래소의 화면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장 시작과 함께 계속해서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코스피 5000선은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공약한 수치인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주가 끌고 현대차 등 자동차주가 밀면서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은행에서 증시 자금 흐름도 활발한 상황인데요.

그러나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격차가 확대되면서 K자형 성장을 보이는 건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도 합니다.

저희가 지금 계속해서 증권거래소의 화면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계속 숫자가 오르는 모습 보실 수 있습니다.


장 초반 4500선에서 시작을 했는데, 4950선에서 시작을 했는데 계속해서 오르면서 5000선을 돌파한 모습 보실 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대해서 오찬을 함께한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이제 코스피 5000을 오늘도 달성을 했기 때문에 격려 차원에서 또 오늘 그 오찬이 이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전해 드리면 코스피가 이제 5000시대가 시작이 됐습니다.


오늘 코스피 장 시작과 함께 5000선 넘어서 지금 5008.54까지 오르고 있네요.

한국 증시의 새로운 역사 장면을 함께 보고 계십니다.

코스피지수 출범 46년 만에 대기록을 세운 날이 되었습니다.

코스피 5000,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 공약한 수치인데 이게 어떻게 현실이 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끌고 또 현대차 등 자동차주가 밀면서 이런 대기록이 달성이 됐습니다.

5002.09 정도가 지금 나오고 있네요.

다시 한번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장 시작과 함께 5000선을 돌파하면서 모습인데요.

오늘 코스피가 5000선을 돌파한 건 코스피지수 출범 46년 만의 대기록입니다.

이 코스피 5000선은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에 공약한 수치이기도 한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끌고 현대차 등 자동차주가 밀면서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은행에서 증시로의 자금 흐름도 활발한 상황인데요.

다만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격차가 확대되면서 K자형 성장을 보이는 건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도 합니다.

오늘 코스피, 장 시작과 함께 4950선에서 출발을 하면서 5000선을 넘어서 5008 이상까지도 올라갔었는데 지금은 4994.03을 기록하고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초청을 했는데 마침 또 오늘 코스피 5000이 달성이 됐기 때문에 어떤 또 격려의 메시지가 나올지 한번 기다려 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적으로 들어오면 좋은 소식이 있으면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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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klaudh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