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p를 넘으며 개장하고 있다. 2026.1.2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을 돌파한 가운데 국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를 필두로 반도체주가 일제히 강세를 펼친다.
22일 오전 9시5분 기준 거래소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900원(3.28%) 오른 15만4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5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우도 3300원(2.99%) 오른 11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만8000원(3.78%) 오른 76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티엘엔지니어링(14.17%), 신성이엔지(4.65%), DB하이텍(1.33%) 등 코스피 상장 반도체주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사상 처음으로 장 초반 5000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김창현 기자 hyun1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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