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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2일 오전 2시 18분께 전북 장수군청 전산실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불이 나자 당시 근무하던 군청 직원이 즉시 진화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UPS(무정전 전원 장치)와 전선 등 장비가 타 308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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