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보상금 규모 5억 6100만원
충주시청/뉴스1 |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비법정도로 정비와 매입이 증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충주시에 따르면 2025년 비법정도로 매입사업 신청 건수는 64건으로 전년 40건보다 60% 증가했다.
보상금 규모도 2024년 4억 6600만 원에서 지난해 5억 6100만 원으로 약 20% 커졌다.
충주시 관계자는 "비법정도로 매입으로 주민 민원 감소와 토지주 재산권 확보 등을 할 수 있어 호응이 크다"고 말했다.
비법정도로는 법률로 규정된 도로가 아니라 오래전부터 여러 주민이 이용해 온 사실상의 도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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