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곤 기자]
(울산=국제뉴스) 주영곤 기자 = 울산 중구생활개선회(회장 이삼란)가 지난 21일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8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즉석 떡국 20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삼란 중구생활개선회 회장 등 4명이 참석했다.
해당 즉석 떡국은 반구1·2동, 병영1·2동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중구) 중구생활개선회(회장 이삼란)가 21일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8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즉석 떡국 20상자를 전달하며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삼란 중구생활개선회 회장 등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울산=국제뉴스) 주영곤 기자 = 울산 중구생활개선회(회장 이삼란)가 지난 21일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8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즉석 떡국 20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삼란 중구생활개선회 회장 등 4명이 참석했다.
해당 즉석 떡국은 반구1·2동, 병영1·2동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중구생활개선회는 52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통고추장 및 떡 나누기, 우리 쌀 소비 촉진 운동, 지역 농산물 이용 운동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삼란 중구생활개선회 회장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식사를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행복한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변을 돌아보며 온기를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news00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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