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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레드로드 ‘청년상인 반년살이’ 현장 찾아 응원

헤럴드경제 박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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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레드로드 ‘청년상인 반년살이’ 현장 찾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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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붉은색 귀덮개가 달린 모자를 쓰고 젊은 청년 창업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붉은색 귀덮개가 달린 모자를 쓰고 젊은 청년 창업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21일 오후 6시 레드로드 일대에서 ‘청년상인 반년살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청년상인들과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박 구청장은 현장 방문에 앞서 레드로드 보도 위 적치물과 통행을 방해하는 시설물 설치 현황 등을 꼼꼼히 살피며 보행환경을 점검한 뒤, 청년상인 반년살이 운영 공간으로 이동했다.

‘청년상인 반년살이’는 청년이 실제 상권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한 사업으로, 1월 5일 레드로드에 5개 매장이 문을 열었다.

구는 참여 청년상인에게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연계해 역량을 높이고, 창업 초기 부담을 덜면서 현장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날 박 구청장은 ‘청년상인 반년살이’ 운영 공간을 찾아 매장별 운영 현황을 살피고, 방문객 반응과 홍보, 매출 등 운영 과정에서의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가게 하나를 연다는 건 용기가 필요한 일이며, 여러분들의 도전이 레드로드의 활력”이라며, “청년상인 여러분들이 안정적으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