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니스트 황만기]
2005년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선정한 세계 최고 골키퍼, 말 그대로 '월드클래스' 수문장 '페트르 체흐(Petr Cech)’(제18회 독일 월드컵 축구 체코 국가대표/첼시 FC(잉글랜드) 선수)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헤드기어(머리 보호대)를, 많은 축구팬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2006년 경기 도중, 상대편 선수의 무릎에 머리를 세게 부딪히면서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이 되었고, 두개골이 함몰되는 엄청나게 큰 부상으로 응급 수술까지 받았지만, 힘들고 끈질긴 재활을 통해 결국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났고, 복귀 이후 전성기 버금가는 기량을 어렵게 회복하며, 2019년 은퇴 당일까지 많은 축구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유명 개그맨 김병만씨의 경우, 개그맨 데뷔 전(20세 무렵),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막노동을 하던 도중 4층 높이 난간에서 추락하는 산업재해를 겪으면서, 안전바에 머리를 부딪히며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 부상을 당해, 약 3개월 동안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위의 사례에서와 같이,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은 외상(外傷)으로 머리에 강한 물리적 충격이 가해지면서, 단단한 두개골이 깨진(뼈의 연속성이 소실된) 상황을 의미합니다.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은 보통, 교통사고(특히 자전거와 오토바이)·산업재해·폭행(상해)·스포츠(운동) 부상·실내외 낙상·(부모님(or 1차 양육 담당자)·의료기관이나 보육(교육)기관 소속 선생님 등의) 업무 미숙(태만)이나 부주의(영유아 및 어린이) 등의 사유로 인해 발생한다. ⓒ베이비뉴스 |
2005년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선정한 세계 최고 골키퍼, 말 그대로 '월드클래스' 수문장 '페트르 체흐(Petr Cech)’(제18회 독일 월드컵 축구 체코 국가대표/첼시 FC(잉글랜드) 선수)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헤드기어(머리 보호대)를, 많은 축구팬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2006년 경기 도중, 상대편 선수의 무릎에 머리를 세게 부딪히면서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이 되었고, 두개골이 함몰되는 엄청나게 큰 부상으로 응급 수술까지 받았지만, 힘들고 끈질긴 재활을 통해 결국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났고, 복귀 이후 전성기 버금가는 기량을 어렵게 회복하며, 2019년 은퇴 당일까지 많은 축구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유명 개그맨 김병만씨의 경우, 개그맨 데뷔 전(20세 무렵),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막노동을 하던 도중 4층 높이 난간에서 추락하는 산업재해를 겪으면서, 안전바에 머리를 부딪히며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 부상을 당해, 약 3개월 동안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위의 사례에서와 같이,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은 외상(外傷)으로 머리에 강한 물리적 충격이 가해지면서, 단단한 두개골이 깨진(뼈의 연속성이 소실된) 상황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은, 선상 골절(Linear fracture)·함몰 골절(Depressed skull fracture)·기저 두개골 골절(Basilar skull fracture) 등 3가지 형태로 분류합니다.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은 보통, 교통사고(특히 자전거와 오토바이)·산업재해·폭행(상해)·스포츠(운동) 부상·실내외 낙상·(부모님(or 1차 양육 담당자)·의료기관이나 보육(교육)기관 소속 선생님 등의) 업무 미숙(태만)이나 부주의(영유아 및 어린이) 등의 사유로 인해 발생합니다.
사실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상당히 심각한 외상(外傷)이며, 초기 치료(수술 등 응급조치)가 성공적으로 잘 이루어진 이후에도, 매우 오랫동안 지속적인 후유증으로 인해,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키게 됩니다.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 사고 이후에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의 대표적인 후유증은, 두통·어지럼증(현훈)·인지 기능(기억력) 저하·수면 장애·졸음(피로감)·집중력 저하·구토·소화불량·정서적 불안정(특히 소아청소년) 등 다양하며,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재활 과정에서 아주 중요합니다.
또한,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은, 머리뼈가 손상될 정도의 엄청나게 강한 물리적 충격으로 인해서, 그 물리적 압력이 고스란히 중추신경(뇌) 조직에까지 파급될 개연성이 높기 때문에, '외상성 뇌 손상(Traumatic Brain Injury, TBI)’을 흔히 함께 동반하게 됩니다.
참고로,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과 같은 심각한 부상까지는 대부분 아니지만, (갑작스러운 교통사고(자동차사고)·복싱(권투)과 같은 격렬한 각종 격투기 시합·폭력 사건 이후) '뇌진탕 후 증후군(PCS, Post-Concussion Syndrome)’이 후유증으로 동반되는 경우는 임상적으로 꽤 흔합니다.
'뇌진탕 후 증후군(PCS, Post-Concussion Syndrome)’은, 두부(頭部)에 일시적인 압력이 가해지면서, 두개골 내부에 있는 뇌(Brain)가 흔들리고, 자율신경계 조절기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면서, 두통·어지럼증·귀울림(이명)·청력감퇴(난청)·시력장애·과민함·불안증·우울증·인격(성격) 변화·기억력(인지기능) 저하·집중력 및 주의력 결핍(장애)·손발저림·부종·소화불량·피로감·수면장애(불면증) 등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3개월 이내에 대부분의 증상은 없어지지만, 소수 환자들의 경우, 위의 증상들이 1년 이상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머리가 더 심각하게 손상되었을 때에는 혼수(무반응)·경련·팔다리 마비 등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의식은 어느 정도 회복했지만, 명백한 장애를 오랫동안 갖게 되는 중증(重症) 환자도 일부 있습니다. 최소 6시간 이상 의식소실이 있었던 환자가 대부분이며, 이러한 중증(重症) 환자는, 전체 '외상성 뇌 손상(Traumatic Brain Injury, TBI)’ 환자의 약 10%를 차지합니다. ('외상성 뇌 손상(Traumatic Brain Injury, TBI)’과 '뇌진탕(Brain Concussion)’은 동의어(同義語)입니다)
사실 전형적인 뇌진탕(Brain Concussion)은 보통 의식소실(기절)을 동반(특히, 권투 시합)하는데, 이것은 의식 중추가 있는 뇌간(Brain stem) 속에 존재하는 '상행성 망상 활성계(ascending reticular activating system, ARS)’ 기능이, 물리적 충격으로 일시적으로 혼돈됨에 기인하며, 대부분 자연적으로 서서히 회복됩니다. 많은 경우 외상 이전의 기억을 떠올리지 못하는 역행성 기억상실을 동반하거나 외상 이후 기억상실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물론, 기억상실이나 의식소실 없이, 의식의 일시적 혼돈만 나타나는 가벼운 뇌진탕도 있습니다.
「Herbal Medicine for Traumatic Brain Injury: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and Limitations」(2020년) 「Effects of Dangguisusan, a prescription of Korean medicine on controlled cortical impact-induced traumatic brain injury mouse model」(2020년) 「The Effects of Chunghyul-Dan, an Agent of Korean Medicine, on a Mouse Model of Traumatic Brain Injury.」(2017년) 「A Case Report of Korean Medicine Treatment for a Patient Admitted to a Korean Medicine Hospital with Post-Concussion Syndrome」(2023년) 「Evidence-based review of oral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compound recipe administration for treating weight drop-induced experimental traumatic brain injury」(2016년) 「A Prospective Randomized Study on the Preventive Effect of Japanese Herbal Kampo Medicine Goreisan for Recurrence of Chronic Subdural Hematoma」(2021년) 「Preventive effect of postoperative Goreisan administration on symptomatic recurrence of chronic subdural hematom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2025년) 등을 포함한, 최근 국내·외 학계에서 속속 발표되고 있는 현대과학적 방법론을 적용한 한의학 치료 논문들을 살펴보면,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과 외상성 뇌 손상(Traumatic Brain Injury, TBI) 이후, 만성적인 후유증 조기 회복을 위해, 특정한 한약 처방(당귀수산(當歸鬚散)·오령산(五苓散)·청혈단(淸血丹) 등)을 활용한 한의학적 치료가 신경 염증 완화·신경세포 보호(Neuroprotection)·인지 기능 개선 등에 있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다라는 사실을 강력히 시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상성 뇌 손상(Traumatic Brain Injury, TBI) 동물 모델 연구(경구 투여된 한약 처방의 효능을 평가한 체계적 문헌 고찰 논문)를 심층적으로 살펴보면, 특정한 한약 처방들이 뇌 부종 감소·혈관-뇌 장벽(Blood-Brain Barrier, BBB)의 투과성 개선·염증성 사이토카인(TNF-α(Tumor Necrosis Factor Alpha, 종양괴사인자 알파)) 감소 등 상당히 구체적이고 명확한 신경 보호 효과에 있어, 매우 유의미한 임상적 장점을 보였습니다.
일상생활 동작이나 신경학적 기능과 같은 기능적 결과(Functional outcomes) 역시 특정한 한약 치료군에서 더욱 좋게 나타났습니다.
즉, 외상성 뇌 손상(Traumatic Brain Injury, TBI) 이후에 흔히 발생하는 뇌의 이차적 손상(특히 만성적인 염증과 부종)을 억제하는 데 있어, 강력한 임상적 효과를 발휘한다는 점을 객관적으로 입증했습니다.
또한, 대표적인 활혈거어(活血祛瘀) 한약 처방 당귀수산(當歸鬚散) 관련 논문의 경우에는, 외상성 뇌 손상(Traumatic Brain Injury, TBI)를 유발시킨 동물 모델에서, 당귀수산(當歸鬚散) 투여가 해마(Hippocampus) 신경세포 손실을 유의미하게 억제하고, 손상된 감각-운동 기능과 인지 기능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시켰음을 객관적으로 확인했습니다. 대표적인 활혈거어(活血祛瘀) 한약 처방 당귀수산(當歸鬚散)이 뇌 손상 부위의 염증과 신경세포 손상을 직접적으로 줄여서, 기능 회복을 도와준다는 객관적 회복 메커니즘을 통해, 임상적 활용의 현대과학적 근거를 제공하였습니다.
외상성 뇌 손상(Traumatic Brain Injury, TBI)에 대한 한약 치료 효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체계적 문헌 고찰과 메타분석 논문을 살펴보면, 특정한 한약 치료가, 표준적인 일반 치료에 비해서, 여러 임상 증상(후유증) 개선의 총 유효율을 더욱 유의미하게 높이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뇌진탕 후 증후군(PCS, Post-Concussion Syndrome)’ 관련해서 가장 대표적인 후유증이라고 할 수 있는 '두통’과 '어지럼증’ 개선에 있어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 해당 논문은, 특정한 한약 처방이, 외상성 뇌 손상(Traumatic Brain Injury, TBI) 후유증의 복합적 증상들을 전반적으로 개선시키는데 있어 매우 유효하다는 현대과학적 근거를 폭넓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악안면외과학회지(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ons)』에 실린 「Effect of herbal extracts on bone regeneration in a rat calvaria defect model and screening system(쥐 두개골 결손 모델에서 한약 추출물이 골 재생에 미치는 영향 및 스크리닝 시스템)」(2018년) 논문을 살펴보면, 8mm 직경의 원형 두개골 결손을 쥐에게 생성(Rat Calvaria Defect Model)하고, 해당 결손 부위에 콜라겐 매트릭스(Collagen Matrix)와 함께 '단삼(丹蔘)’과 '갈근(葛根)’이라는 특정한 한약을 치료적으로 적용했는데, 조직학적 분석(Histological analysis) 결과, 단삼(丹蔘)과 갈근(葛根)을 콜라겐 매트릭스(Collagen Matrix)와 함께 사용한 그룹에서 '뼈(골) 형성 활성(Bone formation activity)’이 대조군(결손만 있거나 (한약 처방 없이) 콜라겐 매트릭스(Collagen Matrix)만 사용한 그룹)과 대비했을 때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치료 이후 6주 이후부터 각 그룹 사이의 '뼈(골) 형성 활성(Bone formation activity)’에 차이가 나기 시작했으며, 단삼(丹蔘)과 갈근(葛根)을 적용한 치료군(실험군)에서는 10주까지 지속적인 신생골 형성이 명확히 관찰되었습니다.
단삼(丹蔘)과 갈근(葛根)이, 두개골 결손 부위의 뼈(골) 재생을 촉진하는 데 분명한 효과가 있으며, 이와 같은 사실은, 구강악안면외과 영역(치과·성형외과)에서의 뼈(골) 재건에 특정한 한약이 매우 유망한 대안적 재료로 활용될 수 있음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즉, 위의 논문은 특정한 한약 처방이 단순히 전신적인 균형 회복 효과를 넘어서, 국소적인 뼈(골) 조직 재생에도 직접적이면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두개골 골절 후유증 중에서도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뼈(골) 결손 문제 해결을 위한 잠재적 치료 옵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 단삼(丹蔘) : 단삼(丹蔘)은 대표적인 활혈거어(活血祛瘀) 한약 중 하나로서, 핵심 활성 성분은 탄시논(Tanshinone)과 살비아놀산(Salvianolic acid)입니다.
특히, 탄시논 IIA(Tanshinone IIA, Tan IIA)의 경우, IL-6와 같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감소시키고 IL-10와 TGF-β(Transforming Growth Factor-beta)와 같은 항염증·성장인자를 증가시킴으로써, 결국 조직에서의 염증이 유의미하게 감소(조절)될 뿐만이 아니라,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VEGF) 발현을 증가시키는 치료적 기전을 통해서, 신생 혈관 형성을 촉진(angiogenesis promotion)하고, 뼈(골) 손상(골절) 부위의 재혈관화(Revascularization)를 돕습니다.
살비아놀산 B(Salvianolic acid B, Sal B)의 경우, 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Alkaline Phosphatase, ALP) 활성을 증가시키고 골(뼈) 형태 형성 단백질 2형(Bone Morphogenetic Protein type 2(BMP-2)) 발현을 증가시킴으로써, 결국 조골세포 활성 및 분화를 촉진(조골세포의 활성화(Osteoblast Activation))하여, (두개골을 포함한) 뼈(골) 조직 재생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골아세포(Osteoblast) 분화 및 성숙을 직접적으로 촉진한다는 의미입니다.
2. 갈근(葛根) : 갈근(葛根)의 핵심 활성 성분은 이소플라본(Isoflavone)과 푸에라린(Puerarin)입니다.
이소플라본(Isoflavone)은, 뼈를 파괴(흡수)하는 파골세포(Osteoclast)의 활성을 억제함으로써, (두개골을 포함한) 골절된 부위에서의 과도한 뼈(골) 손실을 막고, 골밀도를 최대한 보존하여, 새롭게 생겨나는 신생골의 안정성을 높여줍니다.
푸에라린(Puerarin)은, 골수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BMSCs, Bone Marrow-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의 증식과 분화를 촉진함으로써, 농도 의존적으로 뼈(골) 세포 증식을 유도하고 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Alkaline Phosphatase, ALP) 활성과 미네랄화(Mineralized matrix generation)를 현저히 증가시킵니다. 또한, Type I Collagen과 Osteocalcin과 같은, 조골세포(골아세포, Osteoblast)와 직접적 관련이 있는 유전자와 단백질 발현을 뚜렷하게 증가시킵니다. 푸에라린(Puerarin)은 파이토에스트로겐(Phytoestrogen)으로서, 여성들의 폐경기(갱년기) 이후 골다공증(골감소증) 상황에서, 뼈(골) 흡수(Bone Resorption)를 억제하고 뼈(골) 형성(Bone Formation)을 촉진하는, 에스트로겐(estrogen)과 굉장히 유사한 임상적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골강도를 증가시키고 골밀도 감소를 막아서 간접적으로 골절 회복 환경에 매우 유리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더불어서, 국가 R&D 연구보고서로 제출된 「골절 동물 모델에서 뼈(골) 유합 촉진 한약물의 뼈(골) 형성 기전 연구(Studies for bone formation of herbal medicines on femoral fracture model in rat)」(2019년)을 살펴보면, 활혈거어(活血祛瘀) 한약으로 매우 유명한 작약(芍藥)의 생리 활성 성분인 Paeoniflorin, Albiflorin 그리고 (+)-catechin과, 역시 활혈거어(活血祛瘀) 한약으로 임상에서 널리 사용되는 도인(桃仁)의 지표 성분인 Amygdalin, Prunasin 그리고 dehydroxyconiferylalcohol-10-O-β-D glucopyranoside는, (두개골 골절을 포함해서) 각종 골절 질환에 대한 보다 신속한 치료와 회복에 있어 매우 큰 가능성을 보이는 유력한 식물성 천연물 신약 후보 성분들입니다.
마지막으로, '특허한약 접골탕(接骨湯)’의 핵심 성분인 '당귀(當歸)’만 하더라도, '뼈세포 증식 효능’이 최근 생화학적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습니다.
'당귀(當歸)’는 직접적으로 뼈세포 증식(proliferation), 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Alkaline Phosphatase, ALP) 활성, 단백질 분비(protein secretion)을 자극합니다. 성장기 어린이나 성인 골절에서 ALP 수치가 높을수록 각각 성장과 골절 치유에서 좋은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용량 비례적으로 골전구세포에 의한 1형 콜라겐 합성(type I collagen synthesis of OPC(osteoprecursor cells)-1)을 촉진해 뼈세포 증식에 긍정적으로 기여한다고 이미 학계에 보고되었습니다.
(두개골 골절(Skull fracture)을 포함해서) 2배 빠른 신속한 골절 회복을 위한 '특허한약 접골탕(接骨湯)’은, 국가 기관인 '국립 한국한의약진흥원'에서 주관한 2018년도 '한의약치료기술 공공자원화 사업(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정보화 단계' 연구 치료기술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2019년도 '산업화 단계' 연구 치료기술로도 연속으로 선정(1위)된 바 있습니다.
*칼럼니스트 황만기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학사·석사·박사를 졸업(한의학박사)했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를 수료했다. 서강대학교·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경희대학교 한의학과·경희대학교 한방병원 등에서 한의학을 꾸준히 강의했다. 현재, 국내 최초 키성장·골절·골다공증·총명(인지기능 향상) 특허한약(성장탕·접골탕·총명탕) 기반 진료 시스템을 갖춘 황만기키본한의원에서 진료(대면+비대면)하고 있다. 아이누리 한의원 전국 네트워크 설립자(2002년 5월)&대표원장으로 오랫동안 활동(연구·진료)했으며, 대한한의성장발달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지금까지 3,000여 명의 한의사들에게 전문가 대상 심화 아카데미(한방소아청소년과(키성장·총명)&한방재활의학과(골절·골다공증))를 진행했으며, 청담아이누리한의원·서초아이누리한의원 등에서 24년 동안 2만여 명의 다양한 소아청소년 및 성인 환자들을 진료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저작권자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