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프넬리아] |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자연발효 스킨케어 브랜드 다프넬리아는 K뷰티 큐레이션 스토어 ‘픽넘버쓰리(Pick no.3)’에 입점하며 국내 오프라인 판매망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픽넘버쓰리’는 브랜드 인지도보다 고객의 피부 고민을 중심으로 제품을 제안하는 큐레이션 스토어다. 최근 서울 삼청동에 오픈한 1호점은 진정, 미백, 주름 등 고객의 니즈에 맞춰 공간을 구성하고 약 200여 개의 브랜드를 선별해 입점시켰다. 다프넬리아는 이번 입점을 통해 피부 자생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자사의 발효 스킨케어 제품군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일 계획이다.
그동안 태국과 홍콩 등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넓혀온 다프넬리아는 이번 픽넘버쓰리 입점을 국내 오프라인 접점 확대의 발판으로 삼을 예정이다. 브랜드 측은 독자적인 발효 기술과 천연 원료를 활용한 제품 특성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다프넬리아 관계자는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하고 발효 공법을 적용한 제품들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고객 접점을 늘리기 위한 오프라인 공간 확대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psy@sedaily.com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