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파리바게뜨 |
파리바게뜨가 두바이 스타일의 디저트 신제품인 '두쫀 타르트'를 23일 출시한다.
22일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신제품 두쫀 타르트는 초코 타르트지 안에 피스타치오 원물로 만든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밀로 만든 얇은 면인 카다이프를 채웠으며 그 위에 마시멜로우를 올리고 코코아 파우더를 뿌렸다. 바삭함과 쫀득함,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맛으로 구성했다는 게 파리바게뜨 측 설명이다.
두쫀 타르트는 전국 가맹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화제가 된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맛의 조화를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타르트 형태로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전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차현아 기자 chach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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