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박주연 기자 = NH투자증권은 22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2026년 실적 전망이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제시됐다"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20만원을 유지했다.
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일부 매출 이연과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돌겠지만, 이는 펀더멘털 훼손과는 무관하다"며 "이번 실적 발표의 핵심은 2026년 연간 가이던스에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공장 실적이 아직 가이던스에 반영되지 않았음에도 매출 성장률 15~20%, 영업이익률 40% 중반이라는 전망이 제시된 점은 긍정적"이라며 "2026년 2분기부터 미국 공장 매출이 연결되면 실제 연간 매출 성장률은 25% 수준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일부 매출 이연과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돌겠지만, 이는 펀더멘털 훼손과는 무관하다"며 "이번 실적 발표의 핵심은 2026년 연간 가이던스에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공장 실적이 아직 가이던스에 반영되지 않았음에도 매출 성장률 15~20%, 영업이익률 40% 중반이라는 전망이 제시된 점은 긍정적"이라며 "2026년 2분기부터 미국 공장 매출이 연결되면 실제 연간 매출 성장률은 25% 수준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생물보안법안 관련 수혜 가능성과 미국 공장 추가 매출, 6공장 착공 등 중장기 성장 동력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2026년에도 글로벌 경쟁사 대비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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