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 6분쯤 경북 의성군 구천면의 한 농기계 자재창고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
경북 의성의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나 3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6분쯤 경북 의성군 구천면의 한 농기계 자재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등 건물 2동과 농기계 트럭, 엔진 등을 태워 약 1억 96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진화인력 69명, 장비 23대를 투입해 약 3시간 40분만 인 같은 날 오후 2시 5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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