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데뷔 2주년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특별 영상을 공개하고 소감을 밝혔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1일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록곡 '내일이 되어 줄게'의 스페셜 비디오를 게재했다.
이번 영상은 데뷔일(1월 22일)을 맞아 기획된 이벤트 '2026 스파클링 데이즈(Sparkling Days)'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영상에는 팬덤명 '42'와 연결된 주파수를 찾아 떠나는 멤버들의 여정이 담겼다.
그룹 투어스/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그룹 투어스(TWS)가 데뷔 2주년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특별 영상을 공개하고 소감을 밝혔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1일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록곡 '내일이 되어 줄게'의 스페셜 비디오를 게재했다.
이번 영상은 데뷔일(1월 22일)을 맞아 기획된 이벤트 '2026 스파클링 데이즈(Sparkling Days)'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영상에는 팬덤명 '42'와 연결된 주파수를 찾아 떠나는 멤버들의 여정이 담겼다.
배경음악으로 쓰인 '내일이 되어 줄게'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의 수록곡이다.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돋보이는 신스 팝 장르의 팬송으로, 멤버 도훈이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
투어스는 2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주년은 팬들의 애정이 모여 완성된 시간"이라며 "팬들의 응원은 우리가 더 강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전했다. 이어 "서로에게 힘이 되는 긍정적인 관계로서 계속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어스는 이날 오후 4시 2분 포토 무드 필름을 공개하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23일에는 비하인드 영상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