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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비빔밥, 리뉴얼 메뉴 100만 그릇 판매

이데일리 신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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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비빔밥, 리뉴얼 메뉴 100만 그릇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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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4개월 만에 성과…10초에 1그릇 팔려
전년비 매출 17.7%↑…1분기 신메뉴 출시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비빔밥은 리뉴얼해 선보인 죽~맛나는 비빔밥 라인업이 누적 판매량 100만 그릇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본죽&비빔밥, ‘죽~맛나는 비빔밥’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그릇 돌파. (사진=본아이에프)

본죽&비빔밥, ‘죽~맛나는 비빔밥’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그릇 돌파. (사진=본아이에프)


지난해 9월 출시한 지 4개월 만의 성과다. 수치상으로 약 10초에 1그릇씩 판매된 셈이다.

이 메뉴는 본죽의 고유 조리법과 장조림을 비빔밥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라인업 중 하나인 불고기낙지비빔밥은 비빔밥 카테고리 판매량 3위에 오르며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

리뉴얼 효과로 브랜드 전체 실적도 상승했다. 해당 기간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 전체 매출은 17.7% 증가했다.

백민선 본아이에프 브랜드기획실장은 “본죽이 지켜온 유산을 재해석해 익숙하지만 새로운 맛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올 1분기 내에 색다른 죽의 맛을 담은 비빔밥 신메뉴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