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22일)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 혐의로 전 목사를 서울서부지검에 구속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목사는 지난해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서부지법에 난입해 집기를 부수고 경찰을 폭행하도록 부추긴 혐의를 받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22일)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 혐의로 전 목사를 서울서부지검에 구속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목사는 지난해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서부지법에 난입해 집기를 부수고 경찰을 폭행하도록 부추긴 혐의를 받습니다.
지난 13일 구속된 전 목사는 다음날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지만 법원이 기각하면서 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15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적부심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1.15 kjhpress@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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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홍(reds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