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 발전 도모·애로사항 청취 등
11개 모든 읍면 찾아 소통
11개 모든 읍면 찾아 소통
경남 산청군은 2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민선 8기 이승화 군수 읍면 순방'을 실시한다.
이번 순방은 군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한다.
이번 순방은 군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한다.
산청군, 읍면순방 사진 |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의견을 좀 더 자세히 듣기 위해 기존 4일 진행하던 순방을 6일로 늘려 이전 순방과는 차별화를 둬 더 많은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읍면 순방은 22일 산청읍, 금서면, 23일 삼장면·시천면, 26일 단성면·신안면, 27일 생비량면·신등면, 28일 생초면·오부면, 29일 차황면 순으로 열린다.
읍면 순방에서는 지난해 성과와 민선 8기의 전반적인 성과 보고를 비롯해 올해 군정의 주요 사업 및 시책 설명, 군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올해 산청군의 군정 운영 방향은 ▲신속한 재난 복구 및 재해예방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산업 육성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실현 ▲웰니스 관광·문화·체육 도시로 도약 ▲일상에 힘이 되는 체감복지 완성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 조성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 등이다.
이와 함께 회복과 도약의 희망 도시, 치유와 힐링의 글로벌 웰니스 도시, 농업이 경쟁력이 되는 미래농업 도시,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이승화 군수는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할 기회를 자주 가져 주민 참여형 행정을 추진하겠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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