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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러스][BETT 2026]“AI가 바꾸는 교실…세계 최대 에듀테크 박람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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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러스][BETT 2026]“AI가 바꾸는 교실…세계 최대 에듀테크 박람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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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열린 벳쇼 마이크로소프트관에서 박람회 참가자들이 세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이지희 기자)

21일 열린 벳쇼 마이크로소프트관에서 박람회 참가자들이 세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이지희 기자)


21일(현지시간) 영국 엑셀 런던에서 열린 BETT UK 2026. (사진=이지희 기자)

21일(현지시간) 영국 엑셀 런던에서 열린 BETT UK 2026. (사진=이지희 기자)


21일(현지시간) 영국 엑셀 런던 메인 강연장인 아레나 입구에서 참가자들이 기다리고 있다. (사진=이지희 기자)

21일(현지시간) 영국 엑셀 런던 메인 강연장인 아레나 입구에서 참가자들이 기다리고 있다. (사진=이지희 기자)


BETT UK 2026 부스 옆에서 라이브 클래스룸을 통해 에듀테크를 통한 실제 교육 현장을 보여준다. (사진=이지희 기자)

BETT UK 2026 부스 옆에서 라이브 클래스룸을 통해 에듀테크를 통한 실제 교육 현장을 보여준다. (사진=이지희 기자)


전 세계 에듀테크 기업과 교육계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에듀테크 박람회 'BETT UK 2026(이하 벳쇼)'이 막을 올렸다.

21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영국 엑셀 런던에서 진행되는 벳쇼는 올해로 41회를 맞이했다. 2026년 벳쇼의 슬로건은 'Learning without limits(한계 없는 학습)'으로 고도화 된 AI 기술을 통해 바라보는 에듀테크 흐름을 조명한다.

개막 연설에서 브리짓 필립슨 영국 교육부 장관은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도구로 AI 잠재력을 낙관하면서도 AI가 교사의 대체제가 아닌 파트너라는 점을 강조했다. 결국 미래 교육의 핵심은 사람과 기술의 결합이 될 것이란 분석이다.


21일 열린 벳쇼 한국관에서 국내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들이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지희 기자)

21일 열린 벳쇼 한국관에서 국내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들이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지희 기자)


영국 정부는 AI와 관련해 학생, 교직원, 교수·학습, 데이터, 인프라 등 5개 영역에서의 교육 목표를 제시했다. 뛰어난 도구로서 AI의 활용은 확대하면서 동시에 소셜미디어 제한, 아동기 스크린 타임 가이드라인 발표 등 규제와 보호도 함께 작용할 전망이다.

기업 부스에는 600여 개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과 국내 에듀테크 기업도 참가했다. 에듀테크 기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속도에 맞춘 솔루션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런던=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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