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CJ ENM |
[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30주년을 기념한 합작 프로젝트이자 현재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감독들이 총출동해 선보이는 특별한 옴니버스 스낵무비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가 3막 '폭발'의 포스터 공개와 함께 GV를 확정했다.
1막 '예열', 2막 '심연'의 순차 개봉으로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가 작품의 피날레를 뜨겁게 장식하는 3막 '폭발'의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는 한국영화의 과거부터 현재, 미래를 책임질 주목받는 30인의 감독이 3분씩 선보이는 30개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3막의 영화로 엮은 옴니버스 스낵무비이다. 앞서 1막 '예열'은 옐로우톤의 포스터로 밝은 템포와 경쾌한 에너지를, 2막 '심연'은 블루톤의 포스터로 고요하지만 강한 잔향을 전했다면, 이번에 공개된 3막 '폭발'의 포스터는 섹션의 이름만큼이나 강렬한 레드톤의 이미지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폭발'은 서핑·스포츠에서 파도가 부딪히며 가장 위험하고 스릴 넘치는 지점처럼 강한 톤의 작품들이 한꺼번에 몰려드는 섹션이다. 특히 장르적 실험, 블랙코미디, 호러, 강렬한 템포가 뒤엉켜 관객들에게 완벽한 피날레를 선사하며 3분이라는 시간의 폭발력을 가장 극적으로 경험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 3막 '폭발'의 개봉을 기념해 3막의 작품을 연출한 감독들이 참석하는 GV가 열린다. 먼저 1월 29일(목) 저녁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바세린> 이경미 감독, <미래영화> 이요섭 감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조영명 감독, <30번째 관객> 강다연 감독, <후즈데어?> 오인천 감독이 총출동하는 GV가 열려 영화에 대한 보다 풍성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월 2일(월) 저녁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담배를 주제로 한 세 개의 움직임과 열 번의 흔들림> 김홍준 감독, <이중창> 신정우 감독, <30초만 돌려봐> 전현지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만남을 갖는다.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 GV와 예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CGV 공식 홈페이지와 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금 가장 주목받는 감독들이 선보이는 가장 흥미로운 3분을 만나볼 수 있는 옴니버스 스낵무비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의 2막 '심연'은 절찬 상영 중이며, 오는 1월 28일에는 3막 '폭발'이 개봉한다. 또한 2월 4일부터는 30편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합본을 5일간 상영한다. 10편의 단편을 1막으로 엮은 영화 한 편의 관람 금액은 3,000원으로 책정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합본은 8,000원으로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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