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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영업익 2조 넘었다···CDMO만으로 달성 [주식 뉴스]

서울경제 우승호 기자,성예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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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영업익 2조 넘었다···CDMO만으로 달성 [주식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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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2인 방통위' KBS 이사 임명은 부적법…취소해야"
삼성바이오, 올해 매출 5조 전망
360조 스마트링 시장 쟁탈전 본격화
조정장엔 저평가·고배당株 주목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 고성장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바이오시밀러 사업부 매각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2조 원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매출 5조 원 클럽 진입이 유력해 CMO 시장 지배력 확대에 따른 주가 재평가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이다.

반지 시장 360조 규모로 급성장: 글로벌 반지 시장이 360조 원 규모로 확대되면서 주요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전자(005930)와 애플 등 빅테크 기업들이 잇따라 시장에 진출하며 관련 부품·소재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변동성 장세 방어주 전략 부상: 시장 조정 국면에서 저평가·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PBR 1배 미만의 저평가 우량주와 배당수익률 4% 이상 고배당주가 하방 리스크 방어에 효과적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식투자자 관심 뉴스]

1. 삼성바이오로직스, 시밀러 떼고도 영업익 2조 돌파···올해 ‘5조 클럽’ 문 연다

- 핵심 요약: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바이오시밀러 사업부를 매각했음에도 영업이익 2조 원을 넘어서며 실적 성장세를 입증했다. CMO(위탁생산) 사업의 수주 호조와 가동률 상승이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 올해 매출 5조 원 달성이 유력하며 글로벌 바이오 CMO 시장 점유율 확대가 지속될 전망이다. 바이오 섹터 내 실적 가시성이 높은 대표주로서 중장기 포트폴리오 편입을 고려할 만하다.

2. 생산적 금융한다더니···은행 “고신용 발전중개 사업자만 PF”

- 핵심 요약: 은행권이 생산적 금융을 표방하면서도 AA- 이상 고신용 발전중개 사업자에게만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의 자금조달 애로가 심화되면서 관련 업종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 금융당국의 생산적 금융 정책과 은행권 실제 대출 관행 간 괴리가 존재하는 상황이다. 신재생에너지 관련주 투자 시 개별 기업의 재무건전성과 자금조달 능력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

3. 360조 시장 ‘반지의 제왕’ 놓고 특허 전쟁

- 핵심 요약: 글로벌 스마트링 시장이 360조 원 규모로 급성장하면서 주요 기업들의 경쟁이 본격화됐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링을 출시했고 애플도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헬스케어 기능 강화와 웨어러블 기기 수요 확대가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다. 스마트링 관련 센서·부품 업체와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들이 수혜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주식투자자 참고 뉴스]

4. “고성장” vs “고평가”···한미반도체 엇갈린 시선

- 핵심 요약: 한미반도체를 둘러싸고 증권가의 시각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일각에선 HBM 장비 수요 급증에 따른 고성장을 기대하는 반면, 다른 쪽에선 현 주가가 이미 고평가 상태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AI 반도체 투자 확대로 장비 수주는 늘어나고 있으나 밸류에이션 부담도 상존한다. 모멘텀 투자보다는 실적 발표 후 밸류에이션 재점검을 통한 신중한 접근이 바람직하다.

5. “생산적 금융, KPI로 관리하라”

-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가 은행권에 생산적 금융 실적을 핵심성과지표(KPI)로 관리하라고 주문했다. 기업대출과 혁신금융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정책적 압박이 강화되는 모습이다. 은행들의 기업금융 확대가 본격화될 경우 중소·중견기업 관련주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혁신기업과 기술금융 관련 종목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6. 조정 불안하다면···저평가·고배당株 담아볼까

- 핵심 요약: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저평가·고배당주에 대한 투자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PBR 1배 미만 종목과 배당수익률 4% 이상 고배당주가 하방 방어에 효과적인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주, 통신주, 유틸리티주 등 경기방어 업종이 대표적인 투자 대안으로 꼽힌다. 조정 국면에서 변동성 관리를 위해 포트폴리오 일부를 방어주로 리밸런싱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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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호 기자 derrida@sedaily.com성예현 인턴기자 jb1548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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