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양주 금속 제조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뉴스1 배수아 기자
원문보기

양주 금속 제조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속보
인텔 시간외서 낙폭 더 늘려…10% 이상 폭락
ⓒ News1 DB

ⓒ News1 DB


(양주=뉴스1) 배수아 기자 = 22일 오전 5시20분쯤 경기 양주시 남면 경산리의 한 비철 금속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개동이 타는 등 재산피해를 입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불이 난 지 50분 만인 이날 오전 6시1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양주시는 시민들에게 "주변 도로로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라"는 재난문자를 보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ualuv@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