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맞이해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선물세트 출시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사진 | 신세계백화점 |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설 명절을 맞이해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만의 선물세트를 새롭게 출시한다.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은 웰니스에 초점을 맞춘 식품·패션·리빙·다이닝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웰니스 전문 큐레이션 공간’ 으로 기존 식품관 형태에서 벗어나 도심 속에서 머무르며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체류형 리테일 공간’을 구현하고자 했다.
지하 1층에 위치한 식품관 ‘트웰브’를 비롯해 ‘트웰브 원더바’,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델리 코너 ‘트웰브 키친’, 국내 최초 화이트 리쿼 전문점 ‘클리어’ 등은 오픈과 동시에 ‘핫플레이스’로 등극하며 웰니스 트렌드를 좇는 고객이 찾아오는 곳이 되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설에는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만의 가치를 담은 명절 선물세트를 새롭게 구성했다.
정교한 로스팅을 통해 뽑아낸 참기름,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냉압착 마카다미아 오일, 유기농 애플사이다 비니거와 저당 소스, 드라이에이징한 한우와 방어회까지 다양하게 준비해 소중한 분께 건강한 일상을 선물할 수 있게 했다. 이외 자세한 구성은 신세계백화점 설 선물 카탈로그에서 추가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최원준 상무는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만의 타협 없는 기준으로 엄선된 웰니스를 실현하는 단독 명절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의 방식을 선물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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