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안규백, 조사본부에 '북한 침투 무인기' 철저한 수사 지시

연합뉴스TV 지성림
원문보기

안규백, 조사본부에 '북한 침투 무인기' 철저한 수사 지시

속보
정청래 "조국혁신당, 우리와 합칩시다"…합당 제안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박정훈 조사본부장 직무대리에게 "북한 침투 무인기 관련 조사와 수사를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히 수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안 장관은 어제(21일) 방첩사령부에서 열린 방첩사와 정보사령부·조사본부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방첩사 업무보고를 받고 "국군 역사상 이처럼 이름이 여러 차례 바뀐 조직은 전무하다"라며 "국민의 냉혹한 시선을 직시하고 뼈를 깎는 성찰로 과거와 완전히 단절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안 장관이 군 정보·수사기관을 방문해 현장에서 직접 업무보고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