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모더나(MRNA) 주가가 급등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머크(MRK)와 함께 개발 중인 개인 맞춤형 암 백신에 대한 데이터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간) 오후 3시33분 현재 모더나는 전 거래일 대비 14.55%(6.26달러) 급등한 49.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머크 역시 1.59%(1.74달러) 상승한 111.19달러를 기록 중이다.
모더나에 따르면 5년 추적 결과 인티스메란 오토진을 키트루다와 병용했을 때 수술 후 흑색종 환자에서 키트루다 단독 치료 대비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49% 낮췄다.
모더나의 종양학·치료제 개발 총괄인 카일 홀렌은 “이러한 고무적인 결과들은 메신저 리보핵산(mRNA)가 암 치료에서 지닌 잠재력을 보여준다”면서 “우리는 그래서 종양학 분야에서 플랫폼에 대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21일(현지시간) 오후 3시33분 현재 모더나는 전 거래일 대비 14.55%(6.26달러) 급등한 49.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머크 역시 1.59%(1.74달러) 상승한 111.19달러를 기록 중이다.
모더나에 따르면 5년 추적 결과 인티스메란 오토진을 키트루다와 병용했을 때 수술 후 흑색종 환자에서 키트루다 단독 치료 대비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49% 낮췄다.
모더나의 종양학·치료제 개발 총괄인 카일 홀렌은 “이러한 고무적인 결과들은 메신저 리보핵산(mRNA)가 암 치료에서 지닌 잠재력을 보여준다”면서 “우리는 그래서 종양학 분야에서 플랫폼에 대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