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노시환이 올해 팀내 연봉 최고 인상률을 기록하며 10억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한화가 재계약 대상자 62명과 연봉 계약을 마무리 한 가운데, 노시환은 지난해 3억 3천만원에서 203% 인상된 10억원을 받았습니다.
투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건 김서현으로 지난해 5.600만원에서 200% 오른 1억 6,800만원에 계약했습니다.
또 지난해 8,800만원을 받은 문현빈도 2억 3천만원을 받아 단박에 억대 연봉자가 됐습니다.
한화의 억대 연봉자는 총 1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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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