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를 둘러싼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나토(NATO)와 도출한 합의의 틀에 미국의 광물 채굴 권리와 이른바 ‘골든 돔(Golden Dome)’ 참여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현장에서 CNBC의 조 커넌과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골든 돔에 관여하게 될 것이고, 광물 권리에도 관여하게 될 것이다. 우리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골든 돔은 트럼프 행정부가 구상 중인 북극권·북대서양 방어를 위한 미사일 방어 및 안보 인프라 구상으로, 레이더·미사일 요격 체계와 핵심 군사 시설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합의의 지속 기간을 묻는 질문에는 “영원히(Forever)”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현장에서 CNBC의 조 커넌과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골든 돔에 관여하게 될 것이고, 광물 권리에도 관여하게 될 것이다. 우리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골든 돔은 트럼프 행정부가 구상 중인 북극권·북대서양 방어를 위한 미사일 방어 및 안보 인프라 구상으로, 레이더·미사일 요격 체계와 핵심 군사 시설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합의의 지속 기간을 묻는 질문에는 “영원히(Forever)”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