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임은정 “세관마약 무혐의에도 의혹…검찰 자업자득”

연합뉴스TV 김수빈
원문보기

임은정 “세관마약 무혐의에도 의혹…검찰 자업자득”

속보
'서부지법 폭동 배후' 혐의 전광훈 구속 송치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세관 직원들의 마약 사건 무혐의 결정 이후에도 의혹 여론이 이어지는 건 검찰의 자업자득이라고 밝혔습니다.

임 지검장은 어제(21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올린 글에서 "동부지검의 합동수사단이 세관 직원들을 불기소 결정했음에도 여전히 의혹을 제기하는 여론이 상당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공항 입국 관리에 대한 국민적 의문과, 윤석열·김건희 부부와 전 정부를 지탱했던 검찰에 대한 분노와 불신을 들었습니다.

특히 두 번째 이유에 대해 “검찰의 자초지난이자 자업자득으로, 감내하는 것밖에 도리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검찰 #무혐의 #임은정 #세관마약수사 #합동수사단 #서울동부지검장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빈(soup@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