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삼성전자, 올림픽 국가대표 ‘수면 개선 프로젝트’

서울신문
원문보기

삼성전자, 올림픽 국가대표 ‘수면 개선 프로젝트’

속보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효과 지속,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 상승 출발
삼성전자가 21일 한국스포츠과학원과 협력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수면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모바일 기기로 수면 데이터를 측정해 선수들에게 최적의 수면 방법을 제시하고 훈련 효율과 컨디션 회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갤럭시 수면 분석은 수면의 깊이를 분석하고 잠들기까지 걸린 시간이나 수면 중 깨어난 횟수 등을 감지할 수 있다. 연구 기간에 선수들의 수면 데이터는 갤럭시 모바일 기기로 수집되고, 한국스포츠과학원이 데이터를 분석해 선수들에게 취침시간 조절, 수면환경 조성 등 맞춤형 관리를 제안하는 ‘수면 심층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지난해 11월 시작한 프로젝트는 올해 2월까지 총 3개월간 진행되며,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와 김길리 선수,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 등 15명이 참여한다.

곽소영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삼성전자, 올림픽 국가대표 ‘수면 개선 프로젝트’ : zum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