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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철♥정숙, 4월 결혼…영철, 라방서 프러포즈 "내 아를 낳아도"

머니투데이 김유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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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철♥정숙, 4월 결혼…영철, 라방서 프러포즈 "내 아를 낳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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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이 정숙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사진=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방송 캡처

영철이 정숙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사진=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방송 캡처


영철과 정숙이 오는 4월 결혼한다.

21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37화에서는 29기 솔로 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영철과 정숙은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커플이 됐다.

앞서 29기 결혼 커플 중 신랑이 영철임이 공개된 가운데 이날은 신부가 정숙임이 밝혀졌다.

데프콘은 "교제 시작 후 바로 결혼 이야기가 오갔다고 한다"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두 사람은 솔로 나라 퇴소 직후 연애를 시작해 오는 4월 예식을 앞두고 있다.


오는 4월 결혼하는 영철과 정숙.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 캡처

오는 4월 결혼하는 영철과 정숙.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 캡처


한편 방송이 끝난 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 공개된 라이브 방송에서는 영철의 프러포즈도 공개됐다.

영철은 갑자기 자리를 비우고는 꽃다발과 케이크를 들고 나타났다.

영철은 "혼인신고는 했지만 아직 프러포즈를 못했다. 미안하게 생각한다. 만약에 오늘이 마지막 하루라면 너랑 있고 싶다. 내 아를 낳아도"라며 정숙 앞에 무릎을 꿇었다.


정숙은 "너무 고마워요. 너무 감동이다"라며 활짝 웃었다.

또 정숙은 "나는 솔로 출연 전에는 눈물이 많았다. 영철님 만나고 우는 일이 없고 늘 행복하다. 너무 감사하다. 전국에 있는 솔로 여러분 많이 신청하셔서 짝 찾으세요"라고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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