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과 영수가 현재 연애 중이다. /사진=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 캡처 |
옥순과 영수가 현재 연애 중이다.
21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37화에서는 29기 솔로 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옥순과 영수는 서로를 선택해 최종 커플이 됐다.
영수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옥순님이 행복함에 웃고 울 수 있도록 제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 캡처 |
옥순 또한 "20대의 예쁜 여자는 많을 수 있다. 이렇게 지성과 미모, 지혜로움까지 갖춘 사람은 없지 않을까 싶다"며 본인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최종 커플에 이어 현재까지 연애 중이다.
방송이 끝난 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 나온 두 사람은 현재에도 커플임을 밝혔다.
영수는 "저랑 옥순님은 지금 만난 지 120일 정도 된 것 같다. 지금 잘 만나고 있는 현커다"라고 말했다.
옥순 또한 "영수님은 내 사람이 되고 나니까 한없이 베풀어주는 사람이다. 굉장히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전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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