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진관사 함월당에서 진관사 제1기 단기출가학교 ‘한걸음’ 고불식(부처님께 고하는 의식)이 21일 봉행되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입교자 11명이 108배 등 실제 출가자가 겪는 행자 과정을 수행할 예정이다. 남정탁 기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