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개호주’(범의 새끼), ‘능소니’(곰의 새끼), ‘동부레기’(뿔이 날 만한 나이의 송아지), ‘애돝’(한 살 된 돼지) 등 순우리말로 표현되는 귀여운 아기 동물 이미지의 우표 4종을 새해 첫 기념 우표로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28일부터 발행되는 아기 동물 이미지 우표. 우정사업본부 제공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