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9기 새신랑 영철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29기 연상연하 특집 남녀들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출연진들은 29기 방송의 뒷이야기를 전하며 근황을 밝혔다.
이번 기수에서는 영철과 정숙이 최종 커플 및 현실 커플로 발전했고, 오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새신랑 영철은 라이브 방송에서 "일단 초반에 너무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을 했던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근황에 대해서는 "요즘 회사 일이 많이 바쁘고, 솔로에서 부부라는 이름으로 이제 막 시작을 했는데 이렇게 좋은 줄 알았으면 더 일찍 할걸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8일 만에 결혼 결정을 했다"며 "부부의 이름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얼굴이 좋아진 것 같다"는 말에 영철은 "밥을 너무 잘해주셔서 10kg정도 쪘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보면 저희가 행복하게 보이는 게 아닌가 싶다. 다음에는 관리를 해서 다니겠다"고 말했다.
한편 29기 영철은 솔로녀들이 명품 브랜드를 언급하는 모습에 불편함을 내비친 바 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