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이정은 서울대 물리천문학과 교수가 지난 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별이 생성될 때 규산염이 결정화되는 과정을 세계 최초로 관측해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번 논문은 최고 권위의 학술지 '네이처'에 게재됐다. 2026.01.22.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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