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확보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 추진 방침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설에서 "미국 말고 어떤 나라도 그린란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확보를 위해 "무력은 쓰지 않겠다"며 군사력 동원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다만 그린란드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린란드에 대한 소유권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즉각적인 협상을 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방준혁(ba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