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상 기자]
금 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요인은 다양하며, 그중에서도 안전자산으로서의 금의 역할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그린란드 위기는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다보스 포럼에서 연설할 예정인 만큼 중요한 화두로 떠올르며, 투자자들이 인플레이션에 강한 안전자산을 계속해서 찾으면서 금값이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2,465.55달러로 0.1% 상승했으며, 지속적인 불확실성과 가치 절하 거래로 인해 은을 포함한 모든 귀금속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투기적 자금 유입이 백금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골드바, 금값시세 (사진=국제뉴스DB) |
금 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요인은 다양하며, 그중에서도 안전자산으로서의 금의 역할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그린란드 위기는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다보스 포럼에서 연설할 예정인 만큼 중요한 화두로 떠올르며, 투자자들이 인플레이션에 강한 안전자산을 계속해서 찾으면서 금값이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2,465.55달러로 0.1% 상승했으며, 지속적인 불확실성과 가치 절하 거래로 인해 은을 포함한 모든 귀금속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투기적 자금 유입이 백금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CNBC에 따르면, 금 가격은 수요일에 미국과 나토 간의 그린란드 분쟁 고조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온스당 4,800달러를 돌파했다.
미국 금 선물( 2월 인도분) 은 장중 한때 사상 최고치인 온스당 4,887.82달러까지 상승한 후 2.1% 오른 4,861.38달러로 마감했다. 온스당 2% 상승한 4,863.10달러를 기록했다.
CNBC에 따르면, 21일 오전 9시 13분 (현지 동부 표준시) 금값은 +81.50 (+1.71%) 상승한 4,847.30달러를 기록했고, 은값은 -0.436 (-0.46%) 하락한 94.20달러를 기록했다.
2025년 1월 22일 0시기준,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 살때는 1,009,000원이며 팔때는 840,000원이다.
18K 금시세는 팔때 617,400원이다. 14K 금시세는 478,800원이다.
백금시세는 살때 505,000원이며 팔때 410,000원이다.
은시세는 살때 22,180원이며 팔때 15,61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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