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자료 제출 문제로 한 차례 무산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이르면 금요일(23일)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야 간사들은 오늘(21일) 자료가 모두 도착하는 것을 전제로 이틀 뒤 청문회를 열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다만, 자료 제출이 늦어질 경우에는 일정이 다음 주로 미뤄질 가능성도 있는데, 아직 야권에서 요구하는 자료는 도착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